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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영상 1도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 출근길을 재촉하던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종로타워빌딩 뒤편의 골목길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경찰이 쳐 놓은 폴리스라인 안쪽의 골목길은 일명 ‘화신먹거리촌’. 장안에서 ‘술 좀 마신다’고 자부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러봤을 만한 곳이다. 전날 오후 8시20분께 이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시간여 동안 계속된 불은 화신먹거리촌 초입에 줄지어선 점포 23곳을 휩쓸었다. 지은 지 수십 년이 된 목조건물은 이웃사촌처럼 사이좋게 다닥다닥 붙어 있다가 일시에 화마에 스러졌다.” —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03&aid=0004984390

Feb 13

ㄱㄴㄷㅂ

Jan 30

[video]

Dec 20

Oct 19

“In Iceland we have 50 words for ‘dying’ and only two for ‘living.’ We are hard wired for resilience.” — Margrét Pála of Iceland who advocates discipline to develop optimism, courage and resiliency in young children. (via poptech)

ㅎㅎ

(via poptech)

Jun 28

“Today, there are two kinds of curves shaping technological progress. Their interplay will frame the micro-everything revolution for decades to come—and with it, our efforts to alleviate poverty, build resilience, and drive social change.” — PopTech executive director Andrew Zolli, from How The Micro-Everything Revolution Will Drive Social Change (via fastcompany)

Test

(via poptech)

May 23

“테스트” — www.nate.com

Mar 05

MediaFlock by WSA: too much social? interest graph -

mediaflock:

소셜네트워크가 웹의 시작과 끝이 되면서, 부작용으로 자리잡은 것이 있다. 바로 지나친 노이즈인데, 이를 테면, ‘김대리가 팝송을 들었습니다..’와 같은 지인의 끝없는 업데이트…

SO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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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다이어그램(출처)에서 보듯, 친분에 바탕을 둔 소셜네트워크는 결혼식 하객과 같은 그룹이다. 당연히 나에게 소중한 가족이요 친구, 지인이다. 그런데 이들과 나는 공통관심사를 얼마나 나누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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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친구’맺었다는 이유로 이제 입소문이 범람하기 시작한다. 위 사진에서 남녀노소가 ‘어, 나 지금 이…

Feb 16

Dec 14